강화역사관

한반도 역사문화의 축소판으로서 민족문화의 창달과 민족항쟁의 위업을 선양하고 호국 정신의 함양을 위하여 1984년부터 5개년 사업으로 16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1988년 9월 강화역사관을 개관하였으며, 2001년 2월에는 기존 유물을 재배치하여 역사관을 새롭게 단장하여 개관하였습니다. 역사관은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총 4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옥외에는 갑곶돈대를 비롯하여 해선망 어선, 비석군 등을 볼 수 있습니다.​